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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지 회복의 첫 승리 부대로 대서특필, 국내외 명성을 얻다.

 

 

 

미국일간지 뉴욕헤럴드튜리븐의 마거릿 히긴스 기자는 1950년 8월 23일자 기사에서 통 영상륙작전을 승리로 이끈 한국의 해병대를 “그들은 악마마저 잡을 것”(They might even capture the devil)이라고 표현했다. 이 기사를 국내 언론들이 번역해 보도하는 과정에서 ‘귀신 잡는 해병’이라는 말이 나오게 된다. 1950년 8월 21일자 뉴욕타임즈와 8월 22일자 워싱턴포스트도 당시 전황을 소개하며 “한국 해병이 100여명의 공산군을 포로로 잡았다. 한국군이 반격의 교두보를 확보하며 북한군에 결정적 타격을 입혔다.”는 내용의 승전보를 본국에 타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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