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립박물관 역사와 전통을 지키며, 통영시민과 통영을 대표하는 통영시립박물관 각종 유물자료와 시민들을 위한 문화박물관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교육/행사/연구자료

박물관대학

home > 교육/행사/연구자료 > 발간자료

  • 통영시립박물관에서 발간하는 자료와 각종 문서들을 업로드 하는 공간입니다.
  • 첨부파일 열람이 되지 않는 분들은 홈페이지 하단의 뷰어다운로드 클릭 후 해당 뷰어를 다운받으십시오.

OPEN 출처표시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2유형 :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통영시청 저작권정책 참조 : http://www.tongyeong.go.kr/01174/03544.web
학술조사연구 상세보기
2013 통영시립박물관 개관도록
작성자

통영시립박물관

작성일

2017-03-09

조회수

572

첨부파일  첨부파일 통영시립박물관_개관도록_본문.pdf (13.0M)
2013 통영시립박물관 개관도록관련 이미지
통영統營이라는 이름은 경상도·전라도·충청도 3도의 수군을 통괄하는 삼도수군통제사영三道水軍

統制使營을 줄여 부르던 이름인 통제영 또는 통영에서 유래하였다.

선조 26년(1593) 한산도에 통제영이 설치된 이래 선조 37년(1604) 현재의 통영지역에 통제영

이 건설되어 조선후기 내내 남쪽 바다를 지키는 중심지로서 명성을 떨쳤다. 



통영지역은 신석기시대부터 사람이 살고 있었던 곳으로 신석기문화의 보고라 불리는 지역이다. 주

로 바다를 통해 인근지역의 교류를 한 역사는 이곳에서 출토되거나 전해져 내려오는 유물에 드러

나고 있다. 특히, 통제영이 건설되면서부터 통영지역은 지역의 경제적 중심지로서도 중요하게 되

었다. 이런 경제적인 변화에 힘입어 발전한 공예문화는 전국적으로도 유명하였는데 18세기에는

지방 가운데 가장 많은 장인들이 모여 사는 곳으로 이곳에서 만들어진 물건들에는 ‘통영’이라는 지

명이 붙어 통영소반, 통영자개, 통영장석, 통영갓 등으로 불리며 통영공예품은 전국의 으뜸으로 꼽

혔다. 
 
이전글 
목록